2018년 봄 여행주간 템플스테이 체험사진

작성일 2018-06-21 오후 12:47:00 | 작성자 명주사 | 조회수 309

















2018년 5월 5일 ~ 6일 / 12일 ~ 13일에 진행되었던 봄여행주간 템플스테이 체험참가 사진입니다.






고판화로 유명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는 박물관과 산사의 만남인 문화형 템플스테이입니다 ―





1박2일로 진행되는 일정의 첫 순서는

바로 치악산 명주사의 주지스님이시자 명주사 고판화박물관의 관장님이신 선학스님께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에 대한 설명을 듣습니다.


저희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셨던 많은 분들이 남겨주신 후기를 보면

치악산 자락의 빼어난 절경과 주변 자연환경에 다들 감탄을 해주셨는데요.


그와 비롯한 선학스님께서 해주시는 다양한 설명들 꼭 듣고 시작해야겠죠?!





그 다음은 자기소개 시간입니다.

전국 각지 다양한 곳에서 다양한 계기로 바로 여기 명주사에 모이신 분들!

비록 짧은 1박2일동안이지만 함께 체험을 하는동안 서로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입니다.

간략하게 서로에 대해 이야기하고 박수도 쳐주고

막상 해보면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D




사진을 보면 다들 같은 옷을 입고 계시는게 보이실거예요.

바로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의 트레이드마크 중 하나인 판화 티셔츠입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만의 판화 티셔츠!

입소할 때 나눠드리는 수련복바지와 내가 직접 목판으로 찍어내는 판화티셔츠를

1박2일동안 체험복으로 입고 생활하게 됩니다.



이제 체험을 시작해볼까요?

판화로 유명한 문화템플스테이답게

목판을 직접 새겨보는 시간입니다.




다들 집중해서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이예요.

실제로 목판을 새기는 이 작업은 집중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직접 새긴 목판으로도 티셔츠에 찍어보면

내가 직접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티셔츠가 되겠죠?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는

티셔츠에 판화도 찍어보고 목판도 새겨보고

나만의 전통책까지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의 가장 큰 호평을 얻는

발우공양 시간입니다.

저희 명주사의 공양은 맛있다고 입소문이 자자한데요~

역시나 체험하고 가시는 많은 분들이 꼭 빼놓지 않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이

"밥이 맛있다!" 는 점이였습니다.


선학스님의 발우공양 설명을 따라

다들 맛있게 드셨습니다.





다들 아주 맛있게 싹싹 다 긁어 드시고 계시네요~:D



발우공양의 핵심! 마지막 순서죠.

자신이 먹은 발우 설거지까지!

생소한 경험에 서툴지만 어린 친구들도 열심히 따라하고 있네요.




발우공양이 끝나면 스님과 간단한 차담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그 이후는 템플관에서 자율시간(자율취침) 입니다.


둘쨋날 법당에 모여 아침명상을 한 후

맛있게 아침공양을 먹습니다.



회향 전 다시 체험관에 모여

1박2일 템플스테이동안 각자 느꼈던 점에 대해

얘기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성인들도 청소년 등 어린 친구들도 아주 좋은 경험을

했다고 말해주는 이 시간이 진행하는 저로써는

가장 기분 좋은 시간이 아닐까합니다.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를 통해


판화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체험도 해보고!

일상에 지친 마음을 힐링도 하고!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들을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시간입니다.



!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화이팅 !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D





치악산 명주사 템플스테이 관련 문의사항


T) 033-761-7885 / H.P.) 010.6278.2021

E-mail) gopanhwa@daum.net



템플스테이 예약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받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myeongjusa.templest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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